수원후기

수원후기 입니다.


 

수원후기
수원후기

여느 다른 곳과 다르게 전화를 하면 이런 저런 확인없이 오라고 하십니다.

다른 곳의 젊은 실장님들과 다르게 중후한 사장님?이 직접 나오셨어요 -0-

참! 에로스의 위치는 수원시청역과 아주 가깝지만 건물안쪽 사이에 있기에 주차가 힘든 편이에요 참고하세요

사장님? 추천으로 여울씨를 만나보았는데요

문을 열자마자 밝게 인사하고 애인처럼 팔짱을 껴주시고 소파로 안내해주시네요 이후 짧게 대화타임~

마인드참 좋으세요 부끄러움을 타는 분이시구요 중요한 와꾸는 귀여우면서 귀티나는 ㅋㅋㅋ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씻겨주시네요 그리고 서비스는 할려고 하는 노력형 ㅋㅋㅋ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자세보단 등 돌려하는 자세를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잘 느껴주시네요.

수고하셨어요^^

대화도 잘 하시고 오피 초보가 가더라도 애인모드로 녹여주실 것 같아요^^

단, 지금은 가게를 옮기셨네요! 힌트는 ㅅㅅㅅㄷ


 

술을 먹고 급달림신이 강림하여 친구들과 요기요에 방문 하였습니다.

실장님 만나고 방노크를 하니 예쁜 나미가 웃으며 반깁니다.

이런 저런 얘기 좀 나누고 샤워 하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비제이 아주 잘하는 편이라 생각되네요.

역립도 잘 받아주고 콘장착후 쪼임역시 엄청난 느낌을 줍니다.

살결이 부드럽고 슴가또한 제기준 아주 적당한 크기에 느낌도 굿굿입니다.

헌데 술을 좀 많이 먹었는지 끝을 보기 힘들어서 ㅠㅠ

핸플 마무리 마저 실패 ㅠㅠ

열심히 해주는 나미에게 그만하자고 하고 누워서 얘기좀 하다가 나왔네요.

다음엔 술을 안먹고 재방 해야겠어요.

그렇게 슬림하지도 육덕하지도 않은 적당한 몸매에 부드러운 속살 좋아하신다면 나미 찾으세요.

후회되지 않을거라 장담합니다.


 

얼굴이 우선 흰피부에 키는 생각보다 쭉쭉 뻗었던거 같습니다.

165정도? 비율이 좋네요~음료수를 주며 활짝웃는 얼굴이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그렇게 음료수를 한잔때리고 같이 샤워를 하자고하네요~옷을 벗겨 주는데 생전 처음맡아보는 아방가르드한 향기가 나네요~

아주 좋은 향기였는데 향수냄새가 아닌 먼가 바디로션 같은 냄새인데 참좋은 냄새네요 ^^^^^

저먼저 욕실에 들어가고 치카치카 하고있는동안 티슈가 들어오는데 자연산 F컵의 가슴은 정말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타월로 온몸을 스네이크 처럼 슥슥 닦아주는데 쿠퍼액이 줄줄 나오는 상황에서

제 육봉이 갑자기 펠라치오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기 시작합니다ㅎㅎ 으아…죽겠더라구요 확실히 능숙합니다..ㅎㅎ

제아이들이 배출될것같은 느낌에 여기서 질수없다는 생각에 우선 빨리 씻고 나가자고 하니~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냅니다.^^^^ㅎㅎㅎㅎ아우 진짜 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담배를 한대 피고 본격적으로 레슬링에 돌입했습니다~~


누워있는 저를 발목부터 귀까지 빨아주는데 아주 혀가 뜨겁고 질퍽질퍽 거리는게 으………ㅎㅎㅎ

오입 2~3번만 하면 발사될것 같더군요~~그래서 재치를 발휘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역립도 자연스럽게 안마방 탕순이처럼 거부하지않고 섹을 정말 즐기는 분 같더군요 ㅎㅎ 마인드는 열려있네요~^^

티슈의 발가락부터 무릎을 애무한후 깔끔하게 정돈된 숲을지나 동굴을 개봉하자

전복이 탱탱하게 자태를 드러내는있는 모습이네요ㅎㅎ 저절로 혀가 갈수밖에없는 클리토리스네요~ㅎㅎㅎㅎ

고로쇠나무액을 먹는듯한 아주 달콤한 물이 줄줄 흘러나오네요 명기입니다 명기 ㅎㅎㅎㅎ

애무할 침도 말라갈 ~쯔음에~침이 다말랐다는걸 아는듯 티슈의 말타기 신공이 시작됩니다 으아~~~

티슈의 전복에 제똘똘이는 또다시 블랙홀에 빠지게 됩니다

말타는 티슈의 얼굴과 섹반응~~ 가슴이 시각효과로 더해져 저는 더이상 버틸수없는 지경에 이르렀네요ㅎㅎㅎㅎㅎ

진짜 쌀것같아서 군대동기중에 진짜 밥맛없게 생긴친구가 하나있는데 그친구를 떠올리며 똘똘이컨트롤에 들어갓습니다..ㅎ

겨우 쿠퍼액 배출로 위기를 벗어날 찰나에 뒤로 하자고 하니 귀여운 엉덩이…보기만해도 쌀것같더군요

엉덩이를 몇번쳣는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우동의 달인편 우동반죽과같은 탄성과 싱크로율 100프로입니다 ㅎㅎㅎ

후배위 자세에서 제 똘똘이를 티슈의 건강미 넘치는 그곳에 삽입한 순간 저는 이곳이 천국이구나 하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ㅎ

피스톤 ~~피스톤~~누가 제똘똘이를 악력으로 꽉쥐는듯 너무 조였네요 ㅎㅎ

얼마버티지못하고 배출 하자 앵두같은 입으로 제 똘똘이ㄹ르 위로해 주네요..

흡사 10년전 군제대후 막노동나갔을때 일끝나고 집에온 그 피로감이 오는듯…ㅎㅎㅎ 나의 정기를 빨아들이는 티슈..미워ㅎㅎ

행복한 피곤함 이네요 ㅋㅋ평소 불면증이 있는데 오늘은 잠잘오겠네요~^^

이상 요기요 티슈의 탐방기엿습니다 ㅎㅎ